Modify Delete Reply Write List Go to 별비's 홈페이지 이 름: 별비, 읽음: 3928, 줄수: 14
드디어 "별비 내리는 밤" 두 번째 판이 나왔습니다.
안녕하세요...
"별비 내리는 밤" 지킴이 별비입니다.
드디어 "별비 내리는 밤" 두 번째 판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카운터가 1150번째를 가리키고 있군요.
처음 생각했던 것보다 좀 늦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올리려 했지만 만들다 보니 몇 개를 줄여야 했고, 그나마 아직도 완성되지 않은 글들이 몇 개 있습니다.
첫 번째 판에서는 저에 대한 소개를 빼곤 링크가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였었지만, 그래도 두 번째 판에서는 나름대로 준비한 글들을 많이 실었습니다.
맘껏 둘러봐 주시고 맘에 들지 않는 곳이 있다면 방명록(별비자국내기)이나 이메일로 알려 주세요.
"별비 내리는 밤" 앞으로도 자주 들러 주시고,
좋은 시간 되시길 빕니다.
4333년 6월 22일 00시 54분에...

별찌가 모여 별비를 이룹니다.
열린하늘, 별하늘, 그리고 별비...

이상한 광고나 기타 스팸성 게시물에 대해
2000/06/22 00:53:56 from 211.103.68.192

별비 내리는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