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ify Delete Reply Write List Go to 별비's 홈페이지 이 름: 별비, 읽음: 4424, 줄수: 12
자국판을 다시 걸며...
안녕하세요.
별비입니다.
"별비 자국 내기"에 자국을 남겨주신 분들께 죄송한 일이지만, 자국들 일부가 사라져버렸습니다...ㅠ.ㅠ
무료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곳이라 좀 불안하긴 했었는데, 이렇게 연락도 없이 사라져 버리다니...
아예 사이트 자체가 접속이 안되더군요.
아무리 공짜라도 그렇지...
정말 원망스럽네요.
다행히 2000년 11월 28일 이전까지의 자국들은 따로 보관해 놓은 게 있어서 이렇게 다시 자국판을 걸어 놓습니다.
그동안 자국 남겨주신 분들께 정말 죄송스럽네요.
사이트 접속이 재개가 된다면 다시 자국들을 살릴 수도 있을텐데...
정말 죄송하구요...
다시 건 자국판에 자국들 많이 많이 남겨 주세요.^^;

이글에 대한 답변글 목록
자국판을 다시 걸며... 별비 2001/02/23
    댓글 1: 자국판이 복구되었습니다. 별비 2001/04/15

웹호스팅을 위한 접속장애 안내
접속이 잘 안되고 있습니다.
2001/02/23 11:09:06 from 211.109.150.4

별비 내리는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