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다녀가신 별찌님의 자국을 남겨주세요.
찐~하게. 팍! 팍!
Modify Delete Reply Write List 이 름: saga, 읽음: 4073, 줄수: 34
얼~~~~~~~~
별에 관심이 무척이나 많으신가 보네여..ㅎ
머..학교에선 그냥 조교 선밴님으루 알고지내다가 이렇게 같은곳에 취업해서 알게되서 정말 기쁨당..
평소에 조용하시구 묵묵히 지내시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나랑 비슷하구나.. 하는 생각을 했죠.. ㅡㅡ;;;;;;;;;

홈페이지 만드는거 예전부터 하구 싶었는데..
대다수의 홈페이지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
한때 사람들이 마니 찾다가 결국에 대문을 닫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집주인도 등한시 하게 되더라구여..
자신만의 이야기를 써넣는 곳으로는 좋은데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려면
특별히 친하지 않고서야.. ㅋㅋㅋ
이왕 들른 곳이니 글함 냄기고 갑니다

우리 팀..
영준이 순만형 쑥이 춘호형 미연씨..
교육 끝나는 날까지 잼있게 .. 그리고 나중에 근부부서 배치받아두
친하게 가깝게 지냈으면 좋겠구여..
형 이제 30이 다댔으니 결혼하셔야져..
영준이는 여친 있응께로 딴데 한눈팔지 말고
순만형은 여자 만나도 술 마니 마시지 마시고.. ^^;; ㅋㅋ
쑥이는 세형이 얼릉 정리하구 우리 사내커플이나.. ㅡㅡ;;
ㅎㅎㅎ
미연씨는..
꼭 청주로 배치 받구 .. 내가 잼나게 해준다니까~~~ ^^*
사가는.. 음...
돈 마니 버러서 울엄마 호강시켜드려야디..

홈피 참 이뿌네여..
포인트 따라댕기는 별하나 따다가 쑥이랑 미연씨 드릴께여~~ 우캬캬캬캬 ^^
주말인디 하루종일 티비만 봤드니 머리가 쪼까 아프네..
슬슬 숙제나 함 해볼까..ㅡㅡ;;
어험..


이글에 대한 답변글 목록
얼~~~~~~~~ saga 2003/01/11
    댓글 1: 얼~~~~~~~~ 별비 2003/01/12

교육들어오기전에 가서본 동해 일출..
새해 인사
2003/01/11 18:01:14 from 211.201.109.146

별비 내리는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