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다녀가신 별찌님의 자국을 남겨주세요.
찐~하게. 팍! 팍!
Modify Delete Reply Write List 이 름: 별비, 읽음: 3351, 줄수: 35
댓글 1: 얼~~~~~~~~
숙제는 다 했냐?
ㅋㅋ..
어젠 친구들 만나 술마시느라...
이제 슬슬 시작해 볼까 하는데...
헐... 엄두가 안나네.

집이 시골이라 어려서부터 자연스레 별을 좋아하게 되었지.
시골서 태어난게 얼마나 다행스러운지..^^
홈피는...
사실, 요즘 만들어지는 멋지고 다양한 홈피들에 비하면 넘 초라하다.
플래시도 배우고, 포토샵도 배우고, php도 배워서 그럴듯하게 꾸며보고 싶은 생각은...
벌써 2년 전부터 갖고 있었는데, 결국 이렇게 업 한 번 제대로 못하고 세월만 보내고 있당..T.T
그래도 여긴,
꾸준히 지켜나갈 생각이다.
조금씩, 틈틈이.. 업 시키면서...

평생 별을 보며 사는게 내 꿈들 중 하나다.
별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기쁨이 되거든.
별을 보며 살기 위해 취업을 했는지도 모르겠다...^^;
왜 천문학과로 안 갔냐고 묻는다면....
정말로 좋아하는 일이기 때문이라고 답할거다.
정말로 좋아하는 일도 직업으로 택하게 되면, 그 일에 실증을 낼 수 있으니까...
취미로 하는 일은 언제나 즐겁게 할 수가 있잖아.
그래서 난 아마추어천문가가 좋다.^^

석민이, 숙진이...
같은 과 후배들인데도, 학교선 별루 얘기해 볼 기회가 없었는데,
이렇게 같은 곳에 취직해서 같이 교육받으며 가까워질 수 있어서 기쁘다.^^
선배로서 잘 챙겨주지도 못하는것 같아 미안하기도 하구...
순만씨, 영준이, 미연씨...
우리팀 모두들... 교육 잘 받고,
어디로 가게될진 모르겠지만,
다들 자주 볼 수 있는 곳으로 배치 받았으면 좋겠다.^^;
다들 숙제는 잘하고 있으려나?
ㅋㅋ..

이글에 대한 답변글 목록
얼~~~~~~~~ saga 2003/01/11
    댓글 1: 얼~~~~~~~~ 별비 2003/01/12

교육들어오기전에 가서본 동해 일출..
새해 인사
2003/01/12 16:32:13 from 211.110.153.117

별비 내리는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