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다녀가신 별찌님의 자국을 남겨주세요.
찐~하게. 팍! 팍!
Modify Delete Reply Write List 이 름: 별비, 읽음: 3441, 줄수: 12
댓글 1: 헛.. 오늘에야 이곳을 알았네요 ^^
같이 술 한잔 했어야 했는데,

어젠 그냥 얼굴만 보고 왔구나.

설계랑 테스팅이랑 둘 다 하려니 많이 벅차겠다.

이제 시작하는거니까 열심히 하구...

랩실 회식을 곧 할것 같으니,

그때 보자.^^

이글에 대한 답변글 목록
헛.. 오늘에야 이곳을 알았네요 ^^ 현모 2003/01/13
    댓글 1: 헛.. 오늘에야 이곳을 알았네요 ^^ 별비 2003/01/19

참 이뿌네요...
교육들어오기전에 가서본 동해 일출..
2003/01/19 19:25:56 from 61.255.45.202

별비 내리는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