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다녀가신 별찌님의 자국을 남겨주세요.
찐~하게. 팍! 팍!
Modify Delete Reply Write List 이 름: 세루냥, 읽음: 3332, 줄수: 29
1월이 다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벌써 잊으신 건 아니겠죠? 저, 세루냥입니다.

벌써 2003년의 12달 중에 1달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금성의 하현달 모양은 여전히 반짝이지만

화성의 조그만 모습은 금성에서 멀어지고 있네요.

그리고 겨울의 별자리들도 조금씩 서쪽으로 이동하고 있고요.

한 달만 더 있으면 봄의 별자리들이 웃으면서 나타날 거 같아요.

어젯밤에는 밤하늘이 맑개 개어서 모처럼 별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오리온 자리, 대삼각형, 토성과 목성.

그런데 여기서 토성의 위성도 보이나요?

목성 주위에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토성 주위에 뭔가 있는 거 같은데

그것은 그냥 별인가요, 아님 위성인가요?

구정에는 시골에 내려갑니다.

시골은 더 맑으니까 별들을 더 잘 볼 수 있겠죠?

그럼 福 많이많이 받으세요*^^*

이글에 대한 답변글 목록
1월이 다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세루냥 2003/01/30
    댓글 1: 1월이 다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별비 2003/02/04

이런..너무 오랜만에 오네요..^^
2019년 지구와 소행성이 충돌할까? 하는 의문에 관한 카페입니다.
2003/01/30 15:42:37 from 211.204.59.111

별비 내리는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