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다녀가신 별찌님의 자국을 남겨주세요.
찐~하게. 팍! 팍!
Modify Delete Reply Write List 이 름: 별비, 읽음: 3379, 줄수: 15
댓글 1: 1월이 다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세루냥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댓글이 많이 늦었네요.
이제 막 사회인이 되다보니...^^;;;
설은 잘 보내셨냐요?
후훗..
세루냥님 이젠 행성은 기본이고, 웬만한 별자리까지 다 익히셨군요.
금성의 위상변화나 목성의 위성을 보신거면, 망원경을 가지고 계신거죠?
음...
근데... 토성의 경우는...
토성의 위성은 보기가 어려워요.
워낙 멀리 있어서리...
세루냥님이 보신 건 아마 토성 근처에 보이는 멀리 있는 희미한 별이었을것 같네요.
세루냥님이 이렇게 관심가져 주시고 행성과 별자리를 익혀나가는걸 보니 기쁘네요.
새해에도 별지기 많이 하시길 빌께요.^^

이글에 대한 답변글 목록
1월이 다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세루냥 2003/01/30
    댓글 1: 1월이 다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별비 2003/02/04

이런..너무 오랜만에 오네요..^^
2019년 지구와 소행성이 충돌할까? 하는 의문에 관한 카페입니다.
2003/02/04 21:46:49 from 61.255.45.55

별비 내리는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