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다녀가신 별찌님의 자국을 남겨주세요.
찐~하게. 팍! 팍!
Modify Delete Reply Write List 이 름: 세루냥, 읽음: 2851, 줄수: 21
요즈음 바빠서...;;
요즈음 바빠서 약 한달 반 만에 왔어요.

이제 고등학생이 되어서 야자 뛰고 있거든요.

아, 야자 아시죠?

야간 자율학습(또는 야간 자기주도학습)

담임샘이 무서우셔서 담임샘이 안계셔도 못빠지겠더라구요...;;

겨울의 별자리들이 이제는 이른 시각에도 남쪽 하늘에서 빛내고 있어요.

이제 봄의 별자리들이 나타날 때도 됐는데 말이죠^^

그런데 요즈음은 피곤해서 집에 올 때 이외에는 별을 볼 수가 없네요.

별을 볼 시간도 없구요.....ㅠ-ㅠ

그래도 하교길에라두 볼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그럼 건강하시구요, 안녕히 계세요>_<

넘 거시기 해 지는걸...
많이 발젼 했군
2003/03/13 22:49:07 from 211.204.60.168

별비 내리는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