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다녀가신 별찌님의 자국을 남겨주세요.
찐~하게. 팍! 팍!
Modify Delete Reply Write List 이 름: 상조, 읽음: 895, 줄수: 24
요즘 바쁜가 보구나
글이 올라온게 없는 걸 보니 바쁜가 보구나^^
그나마, 광고 게시라도 지우는 걸보니 짬을 내는것 같기는 하네.

전에 내가 쓴글을 보니, 식이요법을 통한 살찌기라는게 있더라.
경과 보고 할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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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전에는 밥을 먹어도 용량의 80% 정도까지만 먹었어. (그냥 감으로봤을때)
목표를 살찌기로 잡고선 적어도 100%, 가급적 더 먹었지. 며칠간은 정말 곤욕이야. 그 배부를때의 기분나쁨 있잖아.

그런데 2주 정도 하다보니 위가 좀 늘어난것 같더라. 밥을 먹고 나도 그리 배부르지도 않고.

한달 정도 해보니, 이제는 밥이 모자란거야. 오히려 점점 그 포만감이 그리워지고, 더 먹고 싶고.. 욕심이 생기는거 있지.

그래서 두달만에 61Kg(전엔 56Kg) 까지 올렸어. 그런데 문제는, 운동을 같이 하지 않아서인지 배가 나오려는 거 있지. 그래서 이제 다시 예전 식생활로 돌아가려고. 아직 포만감에 아주 젖어 있진 않기에 쉽게 가능하리라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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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생각 있으면 한번 해봐.
물론 이게 전부는 아닐거야. 먹는거 이외에도 위의 기간동안, 잠을 전에 보다 많이 자고, 맘도 편안하게 갖고 그랬던거 같아.

맘에 있으면 한번 해보렴 ^^

㉦30

비밀문서 너무 이쁘다... 2003/04/11 19:40:41 from 211.45.230.233

별비 내리는 밤